사라진 약혼녀, 계획된 살인. 그녀를 찾아야 한다. 화차


이름, 나이, 가족... 그녀의 모든 것은 가짜다.


그녀는 과연 누구였을까? 그녀의 정체에 다가갈수록 충격적인 진실들이 밝혀지기 시작 하는데...


영화가 시작되고 5분이 채 지나지 않아 김민희가 사라진다.

나머지 100분이 넘는 시간동안 이선균은 프로도반지를 찾는 마음으로 김민희를 찾아 나선다.

하지만 이선균이 찾고 있는 김민희는 과연 누구일까?

찾으면 찾을수록 새로운 진실들이 밝혀지는데...


전체적으로 영화 초반부터 스타트가 너무 빠르다.

후반부로 내용이 전개 될수록 힘이 달리는 느낌이랄까?

영화 속 김민희의 대사가 이 영화에 대해 모든 것을 말해준다.


"나 사람 아니야.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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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리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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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저여자 2012.03.30 18: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전에이감독님의낮은목소리를고등학교때접하고미친듯졸았던기억이있기에왠지선뜻보고싶은마음이들지않아요.